CONTENTS
- 1. 손해배상청구소송 상담을 요청하신 의뢰인

- 2. 손해배상청구소송 실전 전략

- - 채무불이행 강조
- - 손해배상책임 주장
- 3. 손해배상청구소송 결과, 승소

- 4. 손해배상청구소송 관련 법률 정보

- - 대표적인 증거자료
- - 손해배상청구소송 시 조력이 필요한 이유
1. 손해배상청구소송 상담을 요청하신 의뢰인

손해배상청구소송 상담을 요청하신 의뢰인은 30대 직장인 여성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신혼부부로, 최근 매입한 구축 아파트에 입주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입주 전 리모델링이 필요했던 의뢰인은 한 인테리어 업체와 계약을 맺고 공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의뢰인 부부가 요구받은 인테리어 비용은 약 1억 원으로, "빠르게 공사를 마무리하겠다"는 업체의 말을 믿고 공사비를 모두 지불했습니다.
갈등은 업체가 정해진 공사 기간을 지키지 않으면서 시작됐습니다.
완공 예정일이 지나도 공사는 끝나지 않았고, 일정은 계속 미뤄졌습니다.
예정일보다 세 달 이상이 지났지만 공사는 마무리되지 않았고, 의뢰인은 업체 측에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남은 공사는 다른 업체에 맡겨서 마무리해야겠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급기야 "법대로 하자"는 말만 남긴 채 일방적으로 공사를 중단했고, 이후 사실상 소통도 끊겼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약 7천만 원의 추가 비용을 들여 다른 업체를 통해 공사를 마무리해야 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추가 공사비와 각종 손해를 떠안게 된 의뢰인은 손해배상청구소송을 통해 피해를 회복하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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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손해배상청구소송 실전 전략

의뢰인과 면밀한 상담을 진행한 민사변호사는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입증할 수 있는 증거자료를 수집했습니다.
이후 빠르게 손해배상청구소송 관련 법리를 검토하며 대응 전략을 구상했습니다.
채무불이행 강조
민사변호사는 우선 공사 진행 경과와 계약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며 업체의 채무불이행 사실을 정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의뢰인 부부가 공사대금을 대부분 지급했음에도 공사는 전체의 3분의 1 수준에서 중단됐고, 약속한 공사기간도 지키지 않았다는 점을 핵심 쟁점으로 삼았습니다.
또한 공사가 장기간 지연되면서 의뢰인 부부가 다른 곳에서 생활해야 했던 숙박비와 생활비, 다른 업체를 통해 공사를 마무리하면서 발생한 추가 공사비 등은 모두 업체의 계약 위반으로 발생한 손해라는 점을 객관적인 자료와 함께 입증했습니다.
아울러 업체의 채무불이행으로 의뢰인 부부가 장기간 입주하지 못하고 상당한 정신적 고통까지 겪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위자료 역시 함께 청구했습니다.
이처럼 업체의 계약 위반과 손해 발생 사이의 인과관계를 구체적으로 정리한 뒤, 지급한 공사대금과 추가로 발생한 손해를 모두 배상해야 한다는 취지로 소장을 작성하며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손해배상책임 주장
민사변호사는 의뢰인이 공사대금을 모두 지급해 계약상 의무를 이행한 반면, 업체는 공사를 3분의 1 정도만 진행한 채 중단해 채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점을 핵심 쟁점으로 삼았습니다.
명백한 채무불이행이었으며, 의뢰인이 다른 업체를 통해 공사를 마무리하면서 부담한 추가 공사비는 업체의 행위로 인해 발생한 손해라는 점을 강조해 이에 대한 손해배상 의무를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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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손해배상청구소송 결과, 승소

재판부는 민사변호사의 주장을 받아들여, 업체의 공사 중단은 계약상 채무불이행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어서 의뢰인이 다른 업체를 통해 공사를 완료하며 부담한 추가 공사비는 업체의 채무불이행과 상당인과관계가 인정되는 손해라고 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재판부는 업체에게 의뢰인에게 약 7천만 원의 손해배상금과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할 책임이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또한 업체측이 모든 손해배상청구소송 비용을 감당해야한다고 판결했습니다.
무사히 소송을 마무리한 의뢰인은 민사변호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4. 손해배상청구소송 관련 법률 정보
채무불이행은 채무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갚기로 한 날짜까지 대여금 등을 갚지 못했을 때 성립됩니다.
이때 채권자는 계약상 채무인 원리금과 별도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채무자가 고의나 과실 없이 이행할 수 없게 된 상황이라면 이러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채무자가 채무의 내용에 좇은 이행을 하지 아니한 때에는 채권자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그러나 채무자의 고의나 과실없이 이행할 수 없게 된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따라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는 계약 내용과 채무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는 사실, 그리고 그로 인해 손해가 발생했다는 점을 객관적인 자료로 입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표적인 증거자료
사례 속 의뢰인과 같이, 막상 소송을 시작하려고 보니 마땅한 증거가 얼마 없어서 곤란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주로 활용되는 증거자료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 손해배상 유형 | 주요 증거자료 |
|---|---|
| 교통사고 | 사고 현장 사진, 블랙박스·CCTV, 교통사고 사실확인원, 진단서, 치료비 영수증 |
| 폭행·상해 | 진단서, 상해 부위 사진, 병원 진료기록, CCTV, 목격자 진술 |
| 재산손해(물건 파손) | 파손 사진, 수리 견적서, 영수증, 구매내역, 감정서 |
| 의료사고 | 진료기록부, 수술기록지, 영상자료, 의무기록, 감정의견 |
| 산업재해 | 산업재해 인정자료, 사고보고서, 안전교육 기록, 진단서 |
| 명예훼손 | 게시글 캡처, 댓글, 녹취록, URL, 삭제 전 화면 캡처 |
| 계약위반 | 계약서, 견적서, 세금계산서, 거래명세서, 이메일·문자 |
| 건설·하자 | 하자 사진, 감정서, 공사계약서, 하자보수 요청 내역 |
| 지식재산권 | 저작권 등록자료, 침해 화면 캡처, 판매 내역, 라이선스 계약서 |
| 보험 관련 | 보험증권, 사고조사서, 손해사정서, 보험금 지급내역 |
손해배상청구소송 시 조력이 필요한 이유
손해배상청구소송은 각 사건별로 적용되는 법리와 대응 전략이 달라지는 사안입니다.
따라서 소장을 작성하는 순간부터 판결 이후의 단계까지 민사변호사와 함께하는 것이 좋은데요.
대한민국 9위 로펌 대륜(25년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은 사안을 꼼꼼히 검토하여 쟁점을 분석하고 증거자료를 수집, 정리합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이미 지워진 데이터도 합법적인 경로를 통해 다시 복구할 수 있도록 디지털포렌식센터와 협력하여 꼼꼼하게 디지털증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번 사례 속 의뢰인과 비슷한 상황에 놓여있다면 🔗민사전문변호사와 대응을 시작해보시기를 바랍니다.












